소주의 관행! 우리는 응식점메서 소주값 1천원을 인상하면 언론매체에 보도된다 근데 이상하다 1천원 남짓 소주한병 값을 음식점메서 5천윈 받는 것에 대하여 아무런 언급이 없다. 그냥 쇼주 값이 인상되었다 정도. 왜 음식점에서는 1천윈 남짓 소주한병을 5천을 받으며, 왜 이런 요금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까! 수십년 의문을 한 줄에 담아 봅니다 음식은 재료비와 인건비. 그리고 기타 부대비용이 소요되어 음식가격에 대하여 큰 궁금사항이 없다 근데 소주, 막걸리 등은 무슨 2차 가공을 하기에 그렇게 비욤을 받는지 궁긍합니다